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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아일릿, 11월 24일 싱글 1집 ‘NOT CUTE ANYMORE’ 컴백 확정

by 1p부터먹자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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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엽지 않아졌다고?” — 아일릿이 새로운 서사로 돌아온다.



🎤 이야기의 시작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Belift Lab)의 걸그룹 아일릿(ILLIT)이 돌아온다.

지난 6월 미니 3집 ‘BOMB’으로 활동한 이후 5개월 만의 컴백이다. 11월 24일 발매될 싱글 1집의 제목은 ‘NOT CUTE ANYMORE’, 직역하면 “더 이상 귀엽지 않아.”

그 문장 속에는 단순한 이미지 변신을 넘어, “세상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느끼는 나의 차이”라는 자아의 변화를 그리는 메시지가 담겼다.



💿 주요 내용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번 신보는 아일릿이 기존의 ‘순수함’과 ‘소녀성’을 넘어 ‘스스로를 재정의하는 시점’을 표현한다. 미니 1집 *‘SUPER REAL ME’*에서 ‘나’의 내면을 보여줬고, 2집 ‘I’LL LIKE YOU’에서 감정의 솔직함을, 3집 ‘BOMB’에서 관계 속 나를 그렸다면, 이번 싱글은 ‘성장 이후의 자의식’을 담은 앨범이다.

팬들의 기대감은 이미 뜨겁다. 아일릿은 지난 앨범 ‘BOMB’으로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우며 빌보드 200 차트 진입에 성공했고,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꾸준히 유지 중이다.

또한 일본 데뷔 싱글 ‘Toki Yo Tomare’(時よ止まれ)로 오리콘·빌보드 재팬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걸그룹 신흥 강자로 자리 잡았다.

가을 일본 투어 ‘ILLIT GLITTER DAY’ 전석 매진,
오는 11월 서울 올림픽홀 앙코르 공연까지 매진 기록을 세우며 그들의 브랜드 파워는 한층 단단해졌다.



📝 요약 정리
• 아일릿, 11월 24일 싱글 1집 ‘NOT CUTE ANYMORE’ 발매
• “세상이 보는 나 vs 내가 아는 나” — 자아 성찰형 콘셉트
• 전작 ‘BOMB’ 이어 약 5개월 만의 컴백
• ‘Do the Dance’ 흥행 이어, 글로벌 인기 지속
• 일본 투어 전석 매진·서울 앙코르 공연 완판



💭 한 줄 평
아일릿의 ‘귀엽지 않음’은 반항이 아니라 진화다.
이제, 그들의 음악은 ‘소녀의 성장’을 넘어 ‘인간의 이야기’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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